재고는 있는데 품절로 표시될 때 — 할당재고 미해제 추적기
실물 86개가 있는데 시스템에는 품절. 재고가 사라진 게 아니라 상태값이 꼬인 것이었다.
물류창고에서 살아가는 이야기
실물 86개가 있는데 시스템에는 품절. 재고가 사라진 게 아니라 상태값이 꼬인 것이었다.
온보딩 후 4주가 지나도 사고가 줄지 않았다. ‘적응 기간’이 아니라 입수율 데이터 이전 오류가 원인이었다.
11월 중순 출고량이 2.3배로 뛰었다. 같은 인원으로 버텼던 3주와, 이듬해에 구조를 바꿔 접근한 결과를 비교한다.
평소 0.3%이던 오피킹률이 0.7%로 뛰었다. SKU 유사성, 신규직원, 로케이션 변경 세 가지 가설을 데이터로 좁혀가며 실제 원인을 찾은 과정을 정리한다.